1. USB 케이블로 연결하기
아이폰을 케이블로 연결하면 Windows 파일 탐색기에 [Apple iPhone]이 나타나고, 사진이 들어 있는 DCIM 폴더를 열어 그대로 복사하면 됩니다. 따로 설치할 것이 없고, 수천 장을 한 번에 옮길 때는 이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.
2. iCloud 사진 사용하기
iCloud 사진을 켜고 PC에 [Windows용 iCloud]를 설치해두면 찍은 사진이 알아서 PC로 내려옵니다. 한 번 설정하면 그다음부터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.
3. 나에게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기
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. 카카오톡 [나와의 채팅]이나 메일로 자신에게 보내고 PC에서 받습니다. 미리 준비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.
4.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올렸다 내려받기
구글 드라이브나 OneDrive 앱에서 파일을 올리고 PC에서 내려받습니다. 형식도 크기도 가리지 않습니다.
5. 같은 Wi-Fi에서 바로 보내기 (iWinBridge)
두 기기가 같은 Wi-Fi에 있으면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. 아이폰 사진 앱에서 공유 버튼을 누르고 iWinBridge를 고르면 PC에 그대로 도착합니다. 복사한 글이나 링크도 양쪽 클립보드가 이어져 있어 그냥 붙여넣으면 됩니다.
사진 수천 장을 한 번에 정리하는 거라면 케이블이 가장 빠릅니다. 매일 찍는 사진을 그냥 PC에 쌓아두고 싶다면 iCloud가 편합니다. 지금 이 파일 하나, 이 링크 하나를 바로 옮기고 싶은 거라면 같은 Wi-Fi에서 직접 보내는 방법이 손이 가장 적게 갑니다.